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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경 판매법인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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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03 10:41:50

- 상표권, 위생허가에 이어 중국진출 박차

닥터유스 김유수 대표이사, 전문의

안티에이징 아로마테라피 더마코스메틱 닥터유스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닥터유스의 모회사인 (주)와이에스바이오는 중국 북경에 닥터유스 제품 판매를 위한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닥터유스는 중국어 ‘상표권’ 과 자사 제품의 중국 식품 의약품 관리 총국(CFDA) ‘위생허가’ 취득에 이어 ‘법인설립’ 까지 완료함으로써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의 채비를 마쳤다.

닥터유스는 지난해 불가리아 다마스크 로즈 오일을 비롯해 프랑킨센스, 로만캐모마일 등 고가의 안티에이징 에센셜오일에 홍삼, 삼백초 추출물 등 한방추출물과 발효오일이 조화된 '로자올리바 하이드로겔 마스크' 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유기농 로즈워터를 주원료로 하여 불가리아 로즈의 향이 살아있는 천연 스킨인 ‘로자올리바 얼티미트 내츄럴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또한 선보였다.

김유수 대표는 “중국 시장도 기존의 저가 일변도에서 벗어나 한국의 클리닉 화장품, 천연 화장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며 “안티에이징에 대한 철학과 기술력을 갖춘 닥터유스 브랜드의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럭셔리 브랜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단기적인 전략보다는 정도를 밟아가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실제 닥터유스는 항노화 연구소(DR.YOUTH Anti-Aging Institute) 산하 클리닉에서 아르간, 호호바 오일 등 천연 식물성 캐리어오일과 산지에서 직수입한 로즈오일, 파츌리오일, 프랑킨센스 등 고품질의 천연 에센셜오일을 이용한 천연 아로마테라피 피부케어를 통해 진정한 메디컬 스파를 추구하고 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진정한 안티에이징을 선보인다’ 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서울의대 출신 미국노화방지전문의(ABAARM)이자 국제 공인아로마테라피스트(IFA)인 김대표가 쌍둥이 형제 의사인 김지수 닥터유스 의원 피부과 원장과 함께 런칭한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로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토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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